
작년 '베테랑'에 이어 '사도'까지 흥행시킨 유아인이 로맨틱 코미디 '좋아해줘'로 돌아온다.
이 작품에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강하늘 등이 함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유아인 군대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작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군 입대 일정에 대해 그는 "'육룡이 나르샤'란 작품이 6~7개월 동안 떡하니 버티고 있다. 드라마가 끝나고 입대 시기가 되면 군대에 갈 것이다"라고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로써 유아인은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마지막으로 3월 이후 군대에 입대할 예정이며 군대 입대 전 마지막 스크린 작품으로는 '좋아해줘'가 유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화 '좋아해줘'는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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