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승우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승우는 지난달 28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잡아야 산다' 언론시사회에서 "오늘 영화를 처음 봤는데 죄인이 된 느낌이다. 예쁘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김승우는 "관객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촬영은 최선을 다했고, 촬영장에서 즐거움이 있었지만 영화가 내 마음엔 많이 안 든다.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승우는 "2016년 새해를 여는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로서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도와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승우는 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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