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야다 김다현 게이 역할 몰입하기 위해 이런 것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가맨' 야다 김다현 게이 역할 몰입하기 위해 이런 것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야다가 아닌 뮤지컬 배우 김다현의 게이 연기 "대단해"

▲ 슈가맨 야다 김다현 뮤지컬 (사진:김다현 페이스북) 

가수 하이디와 밴드 야다가 '슈가맨'에 출연해 명곡들을 직접 부르며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했다.

이 중 야다의 멤버 김다현은 뮤지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중이라고 전한 가운데 지난 2012년 뮤지컬 '라카지'에서 게이 엄마 역할을 맡았었던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다현은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게이 엄마 역할을 위해) 여성 분들을 많이 관찰하고 실제 게이 친구들을 만나 대화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자 속옷을 입는 순간 몸가짐도 달라진다. 자세도 달라지고 손가락까지 달라진다"고 말해 게이 엄마 역할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JTBC '슈가맨'에 출연한 야다의 세 멤버 전인혁, 김다현, 장덕수는 15년 만에 한 무대에 올라 '이미 슬픈 사랑'을 불러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