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해체설 허영지, 이상형은 김수현? "함께 연기하고 싶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카라' 해체설 허영지, 이상형은 김수현? "함께 연기하고 싶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라' 해체설 허영지 이상형 김수현

▲ '카라' 해체설 허영지 이상형 김수현 (사진: bnt)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인터뷰가 화제다.

'카라' 허영지는 지난해 bnt와의 패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내가 '카라'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아직도 내 롤모델은 '카라' 멤버 언니들"이라 밝혔다.

이어 허영지는 '카라' 멤버 한승연을 언급하며 "승연 언니와 나는 연애하는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허영지는 이상형으로 배우 김수현을 꼽으며 "묵직한 내면 연기가 멋진 김수현 선배님을 '해를 품은 달' 때부터 좋아했다"라며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카라'가 해체설에 휘말렸다.

연예계 관계자는 "이달 말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세 사람(구하라 박규리 한승연) 모두 DSP미디어에 잔류하지 않기로 했다. 전속계약 만료시점까진 아직 기간이 남아있지만 각자 소속사를 옮기는 방향으로 정한 것으로 안다"고 알렸다.

이에 2014년 영입돼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허영지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