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이'를 부른 가수 하이디가 화제인 가운데, KBS 출연 소감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KBS1 '콘서트 7080'에 출연한 하이디는 "1995년에 데뷔하고 '진이'를 반짝 띄운 하이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이디는 "17년 만에 KBS에 오는 것 같다"며 "걱정을 진짜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이 하시는 걸 보고 기 받아서 실수 없이 무대를 할 수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이디는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슈가맨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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