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옥주현, 허각 고백 눈길 "가수 되고 나서 한 번도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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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옥주현, 허각 고백 눈길 "가수 되고 나서 한 번도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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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옥주현 허각 고백 화제

▲ 허각 (사진: 허각 인스타그램)

가수 옥주현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허각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허각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핑클 옥주현 누나를 정말 좋아한다. 노래를 정말 잘하신다"고 고백했다.

이어 허각은 "가수가 되면 꼭 한 번 뵙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아직 못 뵈었냐"는 DJ 김창렬의 말에 "못 뵈었다"고 전했다.

또한 허각은 "옥주현 누나가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계실 때 형 허공과 별밤 뽐내기에 나갔다"며 "당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를 불러 2등을 했다. 심사위원으로 린 누나도 계셨는데 그때는 무슨 평을 들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고 내가 만나고 싶은 분들 앞에서 노래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좋아서 행복한 밤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옥주현은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쇼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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