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유정 역 고충 토로 "소시오패스? 아기 같은 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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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유정 역 고충 토로 "소시오패스? 아기 같은 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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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유정 역 설명

▲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사진: 네이버 TV캐스트)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해진이 유정 역에 대한 어려움을 고백했다.

박해진은 지난달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많은 분들이 유정을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같은 모습으로 기억을 하는데 설이와 함께 있을 때는 아기 같은 면이 있다"며 "정말 속에 있는 유정의 모습들이 나왔을 때가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박해진은 "유정 역이 어려울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정말 어렵다. 대사 하나를 해도 진짜 의미가 무엇인지를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며 "대사를 함부로 뱉을 수가 없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 중인 tvN '치즈인더트랩' 2회는 오늘(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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