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소민과 윤현민의 결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윤현민이 초심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윤현민은 지난 2014년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변에서 '조심해라. 잘 되고 나서 변하지 말고 늘 주변 사람 잘 챙겨라'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신다"며 "그래서 저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윤현민은 "제가 무심결에 지나치는 건 없는지, 행동과 말투는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인성 면에서는 절대 욕먹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민과 전소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관계자는 5일 복수 매체를 통해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지만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9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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