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깜짝 발언 "지하철 타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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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깜짝 발언 "지하철 타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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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 타 봤다는 승리, 20억 원 사기 맞아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사진: 승리 인스타그램) 

빅뱅 승리가 여가수 신은성을 부동산 사기 혐의로 고소해 화제인 가운데 승리가 과거 지하철을 처음 타봤다고 발언해 주목을 받고 있다.

승리는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지하철을 배경으로 CF 촬영을 하던 도중 "지하철을 타본 적이 없다 처음 온 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빅뱅의 지드래곤은 "승리는 광주에서 말 타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라고 했고, 빅뱅의 태양도 "광주에서 왕자처럼 자라서 그렇다"며 승리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승리는 여가수 신은성에게 분양 사업을 빌미로 20억 원을 투자했지만 신씨는 1년이 넘도록 법인조차 만들지 않았다. 결국 승리는 29일 신씨를 부동산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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