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의 명품 몸매 비결이 새삼 화제다.
소지섭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소지섭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세계적인 헬스 트레이너 역을 맡아 7kg을 감량했다"라며 "쌀과 술을 먹은 지 오래된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KBS '오 마이 비너스' 15회에서는 신민아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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