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리가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랑 역으로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무용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한예리는 지난달 1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매년 무용 공연은 꼭 하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예리는 "무용 할 때는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다. 온전히 내 몸에만. 그런 작업은 나에게 특별한 힐링"이라며 "무용은 철저히 내 안으로 들어가는 과정이다. 내 안의 근육 하나하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것에 집중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 고려의 절세미녀 윤랑 역으로 등장해 화려한 춤 솜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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