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연석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레이먼킴 셰프에게 요리를 배운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레이먼킴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에 출연한 유연석의 요리 자문을 맡은 것에 대해 "배우 손호준에게 셰프 역할을 맡은 유연석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레이먼킴은 "아내 김지우가 평소 유연석의 엄청난 팬을 자처하는 등 호감 있는 배우이기도 해서 함께 작업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레이먼킴은 "유연석은 요리 감각이 있는 똑똑한 배우"라며 "요리를 가르쳤다기 보다 유연석의 섬세한 관찰력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늘(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문채원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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