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이 화제인 가운데, '내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배우 전인화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전인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전인화는 "주기적으론 아니고 과거에는 맞았다"라며 보톡스에 대해 언급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전인화는 "보톡스가 처음 나왔을 때 배우 입장에서 호기심이 들었다"라며 "일단 효과는 좋았지만 주기적으로 맞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인화는 "오히려 노화가 더 빨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은 지독한 악행으로 전국기준 시청률 30.5% 기록해 화제에 올랐다.
전인화는 '내딸 금사월'에서 금사월의 생모이자 강찬빈을 길러준 호적상 엄마, 신득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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