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화제인 가운데, 조보아의 집착녀 면모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진행된 영화 '가시' 제작발표회에서 조보아는 "예전 남자친구에게 하루에 문자 300통을 보낸 적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조보아는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이다"라며 "사랑이 깊어지고 일방적이 되면 집착이 되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특히 조보아는 "하지만 내가 집착을 해본 적은 영화 속에서 밖에 없다. 또한 문자 300통을 보낸 것은 집착이 아니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KBS '부타해요 엄마' 42회에서는 사실혼 관계에서 이혼 위기를 맞은 조보아와 최태준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보아가 출연 중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 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의 애증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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