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류준열 호흡 라미란, "침대 위에 자고 있는 남자후배 본 남편, 눈물까지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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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과거 발언

▲ 응팔 류준열 호흡 라미란 과거 발언 (사진: SBS '자기야')

'응팔'에서 함께 호흡 중인 류준열이 박보검을 챙기는 라미란을 향해 질투심을 유발한 가운데 라미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류준열과 호흡 중인 라미란은 과거 SBS '자기야'에 출연해 연극배우 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라미란은 "후배들이 집에 몰려와 밤새 술을 마시고 침실서 잠이 들었다"며 "그리고 다음날 아침 리허설 때문에 일찍 집을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 라미란은 "하지만 함께 술을 마셨던 젊은 후배 한 명이 침대 위에서 잠을 자고 있었고, 야근을 하고 돌아온 남편이 그 광경을 보고 혼비백산 해서 눈물까지 흘렸다"고 말했다.

이에 팽현숙 등의 출연자들은 "결혼 전후가 그렇게 분별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에서는 촬영 NG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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