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용왕 몬스타엑스 기현, "집에 못 간지 4달 정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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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용왕 몬스타엑스 기현, "집에 못 간지 4달 정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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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기현 과거 발언

▲ 복면가왕 용왕 몬스타엑스 기현 (사진: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복면가왕' 용왕이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으로 밝혀진 가운데 몬스타엑스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9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당시 몬스타엑스는 "평소에 놀러 다니진 않냐"라는 MC 정형돈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몬스타엑스 민혁은 "아직 우리가 외출 허가를 안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민혁은 "왜 밖을 못 나가냐? 외출 금지가 해제되면 무얼 하고 싶냐"는 정형돈, 데프콘의 질문에 "가로수길 가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다"고 답했고, 기현은 "집에 가고 싶다. 집에 못 간지 4달 정도 됐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이게 뭐하는 거냐. 이 친구들이 다양한 경험을 해야 나중에 가사도 쓸 것 아니냐"고 물었고, 데프콘은 "이름은 몬스타로 지었는데 강아지처럼 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굴러온 복덩어리'에 3표 차이로 패배한 '내가 용왕이라고 전해라'가 몬스타엑스 기현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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