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광희가 '공개수배' 특집에서 경찰과의 추격전에서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은 가운데 광희를 둘러싼 루머가 새삼 화제다.
'무한도전' 광희는 지난해 3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광희는 자신을 둘러싼 증권가 루머를 언급하며 "말이 좋아 썸이지 내가 성욕에 미쳐서 팬과 이상한 관계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사실 난 루머에 올라가고 싶었다. 찌라시는 톱스타만 나오지 않느냐. 일본에 있는데 문자가 막 오더라"라며 "찌라시에 내가 나왔다고 해 기분이 좋았는데 화난 척 했다"고 고백했다.
광희는 "걱정된 마음에 팬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광희가 무슨 사생팬이 있느냐. 공개 방송 때도 팬들 아무도 안 가는데'이런 글을이 있더라"며 "알고 보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데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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