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 "무명 시절, 조혜련이 따로 대본연습 도와줬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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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송일국, "무명 시절, 조혜련이 따로 대본연습 도와줬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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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무명 시절 언급

▲ 장영실 송일국 무명 시절 언급 (사진: KBS 1TV '장영실')

'장영실' 첫회가 방송된 가운데 '장영실'에 출연하는 송일국과 조혜련의 남다른 인연이 새삼 화제다.

'장영실' 송일국은 지난 2006년 4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했다.

당시 송일국은 데뷔 초 출연했던 '베스트극장'을 언급하며 "신인 시절 수줍음도 많은 성격이라 대본 연습조차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송일국은 "당시 무명의 신인이었던 나에겐 '베스트극장'의 주연 캐스팅이 굉장히 떨리고 긴장됐다. 그때 함께 출연했던 조혜련 씨가 따로 대본연습을 도와줬다. 그때의 계기로 오늘의 내가 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KBS 1TV '장영실'에서는 달을 관측하는 어린 장영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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