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복면가왕' 캣츠걸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차지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복면가왕' 캣츠걸로 지목되고 있는 차지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창작 뮤지컬 '더 데빌' 출연 소감을 밝혔다.
당시 차지연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작품을 하면 할수록 쉽거나 만만해지지 않는다. 노하우가 생기고 요령이 생기는 건 별개 문제다. 오히려 더 진중하고 신중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차지연은 "내 행보가 뮤지컬이 꿈인 후배들에게 자극제가 되고 좋은 행보의 예로 비춰지길 원한다"며 "물론 선배들이 봤을 때 건방지다고도 할 수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을 앞둔 '여전사 캣츠걸'과 이에 맞서는 '천하무적 방패연'의 대결이 그려져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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