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후지이 미나 향한 독설 "촬영 전날 전화하면 잘린 줄 알아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항준 감독, 후지이 미나 향한 독설 "촬영 전날 전화하면 잘린 줄 알아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항준 감독, 후지이 미나 향한 독설

▲ 장항준 (사진: MBC '사람이 좋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던 장항준 감독이 화제인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에게 독설을 했던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장항준 감독과 후지이 미나의 만남이 그려졌다.

당시 장항준 감독은 후지이 미나에 대해 "처음에 내가 후지이 미나 씨한테 독설을 했다"며 "나를 미워하면서 독하게 연습할 필요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촬영 전날 전화하면 '촬영에서 잘린 것'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후지이 미나는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그 말 덕분에 다시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서 연습을 할 수 있었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은 지난달 KBS '해피투게더3'에서 의외의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