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던 장항준 감독이 화제인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에게 독설을 했던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장항준 감독과 후지이 미나의 만남이 그려졌다.
당시 장항준 감독은 후지이 미나에 대해 "처음에 내가 후지이 미나 씨한테 독설을 했다"며 "나를 미워하면서 독하게 연습할 필요가 있었다. 만약에 내가 촬영 전날 전화하면 '촬영에서 잘린 것'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후지이 미나는 "처음에는 서운했지만 그 말 덕분에 다시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서 연습을 할 수 있었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은 지난달 KBS '해피투게더3'에서 의외의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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