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윤중한)은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이하여 1월 1일 부산역 2층 맞이방에서 원숭이 캐릭터 모형을 설치 후 포토존으로 꾸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여 수많은 가족 및 연인들이 기차를 타고 부산을 방문하고 있다. 이에 코레일은 부산역을 찾는 고객에게 볼거리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맞이방 내에 기념사진 포토존을 설치하였다.
가족과 함께 부산역을 찾은 이모씨(남,42세)는 "해운대 일출을 구경하고 서울로 돌아가기 위해 부산역으로 왔는데 아이가 포토존에게 기념사진을 찍고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고객에게 "남도해양열차 S-train" 종이모형과 코레일 5대관광벨트 관광전용열차(O,V,S,A,G-train)가 그려진 연필을 고객에게 선물로 증정하였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윤중한 본부장은 "올 2016년 새해에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코레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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