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의 수상소감이 화제인 가운데 유아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유아인은 "스무 살 때 10살 연상의 누나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홍수현이 "연상에게 인기 많은 비결이 뭐냐"고 묻자 재희는 "유아인은 엉덩이가 예쁘잖아. 연상들은 엉덩이 예쁘면 좋아한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달 31일 열린 SBS '2015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품에 안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유아인은 솔직하면서도 의미심장한 수상소감으로 시상식 종료 후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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