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비가 개그맨 장동민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나비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나비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활동 당시 술자리가 있었다. 그날 12cm 하이힐을 신고 있었는데 계단에서 떨어져 앞니가 날아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비는 "깜짝 놀라 달려온 친구들에게 '괜찮아'하고 웃었는데 앞니가 나간 사실을 알게 됐다. 그때부터 계속 울면서 택시 기사에게 살려 달라고 외쳤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장동민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나비는 해당 사실이 밝혀지자 수줍어 하며 "장동민과 예쁘게 만나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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