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박서준, 군시절 시체 목격담 재조명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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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박서준, 군시절 시체 목격담 재조명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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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박서준 시체 목격담

▲ '킬미힐미' 박서준 시체 목격담 (사진; MBC '킬미힐미')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킬미힐미'로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가운데, 박서준의 군복무 시절 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서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서준은 "군 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 하지만 청주 교도소로 배정받았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박서준은 "제소자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라며 "사진으로만 봐도 끔찍했다. 시체의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하더라. 충격을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여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MBC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리진의 4차원 쌍둥이 오빠이자 추리 소설가 오리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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