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지성, 사랑꾼 면모 재조명 "이보영 위해 연기 포기 선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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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지성, 사랑꾼 면모 재조명 "이보영 위해 연기 포기 선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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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지성 사랑꾼 면모

▲ MBC 연기대상 지성 사랑꾼 면모 (사진: MBC '2015 MBC 연기대상')

배우 지성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지성의 사랑꾼 면모가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성의 아내 이보영은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지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보영은 "평소 연예인과의 교제를 생각해본 적 없었는데 지성의 갑작스러운 고백을 단칼에 거절했다"라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보영은 "지성이 내 마음을 얻기 위해 '내가 연기를 그만두겠다'라고 선언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성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킬미힐미'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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