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김현주, 故 박용하 언급 "박용하 죽음에 자책 많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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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김현주, 故 박용하 언급 "박용하 죽음에 자책 많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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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김현주 故 박용하 언급

▲ SBS 연기대상 김현주 故 박용하 언급 (사진: SBS '애인있어요')

배우 김현주가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로 올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현주가 故 박용하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는 김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고인이 된 박용하를 기렸다.

당시 김현주는 "몇 년 간 연예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특히나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현주는 "내가 힘들 때 이겨냈던 걸 돌아보면 주위에 누군가 있었는데 친구한테 나는 정작 그렇지 못 했다. 왜 먼저 연락을 못 했는지, 내가 불필요한 자존심을 내세운 건 아닌지 많이 자책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주는 31일 방송되는 SBS '2015 SBS 연기대상' 대상 후보에 김래원과 주원, 유아인과 함께 올라 주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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