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성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지성의 외모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성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지성은 동안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27살까지 보이지 않느냐"라고 되물었고, 이에 함께 출연핸 이광수와 주지훈이 인정하지 않자 "31살"로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지성은 얼굴과 몸 중 자신 있는 부위에 대해 "얼굴이다"라며 "두 분(이광수, 주지훈) 앞에서 어떻게 몸을 선택하겠느냐. 얼굴이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성은 30일 진행된 MBC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킬미힐미'로 대상을 수상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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