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을 받은 배우 전인화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성유리의 발언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전인화를 '글래머'라고 밝혔다.
당시 성유리는 "전인화가 내게 '벗으면 더 예쁘다. 그래서 남편이 영화를 못 찍게 한다'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인화는 30일 방송된 MBC '2015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연기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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