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남다른 외모 "내가 섹시하거나 잘생겼다고 생각 안 했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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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남다른 외모 "내가 섹시하거나 잘생겼다고 생각 안 했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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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남다른 외모 재조명

▲ 황치열 남다른 외모 (사진: 황치열 SNS)

가수 황치열의 남다른 외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이에 대해 황치열은 지난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제가 섹시하거나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치열은 "대신 '훈남이 되자'라는 생각은 있었다"라며 "웃는 모습이 귀엽다는 얘기는 들었다. 하지만 메이크업 덕분인지 요즘에는 '상남자', '섹시하다'는 평가도 많더라. 나도 그런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게 기뻤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황치열은 30일 진행된 '2015 KBS 가요대축제'에서 남다른 외모와 성숙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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