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국진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은 강수지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수지는 지난 5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국진에 대해 "오빠를 안지 25년이 됐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날 중학생으로 생각하고 말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수지는 "'내가 그렇게 어리게 생각되나' 싶더라. 난 지금 50살이다 돼가고 있는데 말이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국진 강수지는 30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연예대상 시상'에서 커플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