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밤이 지나면' 무대를 선보인 가수 문명진의 인기가 화제다.
문명진은 지난 3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편에서 알리와 서로의 무대를 칭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케이윌은 강민경을 언급하며 "'불후의 명곡' 끝나고 제 라디오에 출연해서 문명진이 여자친구가 있어서 아쉽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MC 문희준은 문명진에게 강민경 알리 중 한 명을 선택하라고 했고, 문명진은 알리를 선택하며 "내 스타일"이라 고백했다.
출연진들은 "강민경이 두 번씩이나 외면당해 섭섭하겠다"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강민경은 '불후의 명곡'에서 문명진을 향한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강민경은 '문명진이 출연한다고 해 출연을 결정했더라'라는 MC의 말을 듣고 "좋아합니다"라며 손으로 하트를 만들었다.
이를 본 문명진은 여자친구가 있음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5 KBS 가요대축제'에서 문명진은 원곡보다 산뜻하게 편곡된 '이 밤이 지나면'을 불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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