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유재석이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올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평소 잦은 욕의 사용으로 불화를 겪고 있는 모녀의 사연이 소개됐다.
당시 AOA 지민은 "욕 안 쓰는 유재석 선배님이 멋있으시다"라고 말했고, 이에 유재석은 "사실 나도 욕을 기막히게 한다. 사석에서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유재석은 "하지만 오로지 재미를 위해서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한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김구라는 "10년 전에 했던 욕 때문에 아직도 후회한다. 욕을 평생 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30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예정인 SBS '2015 SBS 연예대상'에는 '런닝맨' 유재석이 대상 후보로 거론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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