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 첫사랑 발언 "보디가드 왕자님처럼 나타나, 계속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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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 첫사랑 발언 "보디가드 왕자님처럼 나타나, 계속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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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 첫사랑 발언

▲ '힐링캠프' 최자 연인 설리 첫사랑 발언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연인 설리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설리의 과거 첫사랑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첫사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설리는 "어느날 콘서트를 갔는데 엘리베이터에 팬들이 많았다. 비좁고 사람도 많아서 내릴 때 '어떡해'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보디가드 한 분이 왕자님처럼 나타났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설리는 "보디가드가 '비키세요'라는 말과 동시에 손으로 보호막을 만들어줬는데 그 순간 가슴이 콩닥콩닥하더라. 이후에도 계속 생각났다"라고 덧붙였다.

설리의 말을 들은 크리스탈은 "설리가 그 다음부터 보디가드분들만 보면 그 분을 찾는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최자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설리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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