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MBC 연예대상'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초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카푸치노를 만드는 초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초아는 우유와 커피, 카푸치노 거품기를 이용해 즉석에서 카푸치노를 만든 뒤 남자친구와 만난 상황을 연출했다.
이후 초아는 카푸치노를 마시고 거품 키스를 유도했으나 거품이 입에 묻지 않아 난처한 상황에 빠졌고, 결국 맨입술로 "남자친구와 거품 키스를 해보고 싶었다"라며 화면에 입술을 내밀고 뽀뽀를 하는 상황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초아는 29일 방송된 MBC 'MBC 연예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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