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연예대상' 레이양이 화제인 가운데, 레이양의 주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양은 지난 10월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주량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레이양은 "예전에는 소주 세 잔만 마셔도 쓰러졌는데 운동을 하고 나선 지금은 소주 세 병도 마신다"라고 말문을 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레이양은 "진솔한 대화가 오가는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한다"라며 "그런데 운전을 하면서부터는 차를 갖고 다니느라 소주잔에 물을 부어 마시곤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BC 연예대상'에서 비매너 행동으로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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