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비밀의 방'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용진이 인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이용진이 내 이상형"이라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주리는 "평소 무뚝뚝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라며 "이용진의 무뚝뚝함은 여자를 녹이는 무엇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주리는 "최근 이용진이 주변에 소개팅을 부탁하고 다녀 불안하다. 이용진은 아무에게도 못 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코드-비밀의 방'은 2016년 1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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