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고백 "언니가 나보다 몸매 더 좋아" 진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레이양,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고백 "언니가 나보다 몸매 더 좋아" 진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이양 일란성 쌍둥이 화제

▲ 레이양 일란성 쌍둥이 (사진: 레이양 SNS) 

헬스트레이너 레이양이 일란성 쌍둥이로 밝혀졌다.

레이양은 지난 10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 관계를 공개했다.

당시 레이양의 말에 의하면 그는 3녀 중 둘째딸로, 일란성 쌍둥이다.

레이양에게는 자신과 얼굴과 키가 똑같은 쌍둥이 언니가 있다.

서울에서 혼자 생활하는 레이양 때문에 2년 전 상경한 언니는 결혼해 얼마 전 출산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레이양은 "언니랑 나랑 키가 똑같다. 언니는 나보다 다리도 길고 힙업이 된 몸매라 내가 머슬마니아대회에서 수상한 뒤 자극받고 있다"라며 "임신으로 15kg가 찐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레이양은 "언니가 출산한지 얼마 안 돼 조카 키우느라 당분간 여력이 없겠지만 언니도 머슬마니아대회에 나가면 내가 대회 때 입었던 옷을 활용할 수 있으니 엄마보다 언니에게 먼저 대회에 나가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레이양은 29일 '2015 MBC 방송연예대상'에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