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송민서, 기욤 첫 만남? "술자리서 우리 둘만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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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송민서, 기욤 첫 만남? "술자리서 우리 둘만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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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송민서 기욤 첫 만남 눈길

▲ '님과 함께' 송민서 기욤 첫 만남 (사진: 송민서 SNS) 

'님과 함께' 송민서 기욤 패트리 커플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송민서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는 기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욤은 송민서와의 연애 초를 언급하며 "우리는 일주일 동안 거의 매일 만난다. 결혼에 대한 느낌이 오더라"고 밝혔다.

이어 기욤은 송민서와의 첫 만남에 대해 "술자리에서 처음 만나서 친해졌다"라며 "처음에는 50명 정도가 있었는데 다 가고 우리가 남았다. 연락처를 물어봤고 계속 만나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29일 방송된 '님과 함께'에서는 기욤 송민서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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