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박나래, 성형 이유?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인상' 박나래, 성형 이유?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인상' 박나래 성형 이유

▲ '신인상' 박나래 성형 이유 (사진: 박나래 SNS)

개그우먼 박나래의 성형수술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200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형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박나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폭소클럽2-진실공방' 코너가 끝난 뒤 바로 쌍꺼풀 수술을 했다. 개그맨이지만 '진실공방'에 출연하며 여자로서 보이지 말아야 할 것까지 다 드러내 상처를 입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나래는 "다이어트도 해서 10kg을 줄였다. 수술을 해서 '예뻐졌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라며 "수술한 뒤에 길을 걸으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지고 여성스러워진 것 같아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전했다.

그해 박나래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성형 수술 사실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나래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1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뮤직토크쇼 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