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의 성형수술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200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형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박나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폭소클럽2-진실공방' 코너가 끝난 뒤 바로 쌍꺼풀 수술을 했다. 개그맨이지만 '진실공방'에 출연하며 여자로서 보이지 말아야 할 것까지 다 드러내 상처를 입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나래는 "다이어트도 해서 10kg을 줄였다. 수술을 해서 '예뻐졌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다"라며 "수술한 뒤에 길을 걸으면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지고 여성스러워진 것 같아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전했다.
그해 박나래는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여자답게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성형 수술 사실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나래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1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뮤직토크쇼 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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