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언론시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나를 잊지 말아요' 주연 배우 김하늘의 과거 영상 편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과거 SBS '더 스타쇼'에 출연한 김하늘은 미래 남편을 향한 영상편지를 띄운 바 있다.
당시 김하늘은 미래 남편의 호칭을 "여보"라고 부르며 "너무 설레이고 언젠가 나타날텐데 빨리 나와주세요"라고 말했다.
특히 김하늘이 내년 3월 19일 실제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 해당 영상편지는 더욱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내년 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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