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연인 설리, 워스트드레서 해명 "비싼 협찬 의상이라 핀도 못 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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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워스트드레서 해명 "비싼 협찬 의상이라 핀도 못 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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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워스트드레서 해명

▲ 최자 연인 설리 워스트드레서 해명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자와 공개 열애 중인 설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워스트드레서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리는 "오늘 의상도 별반 나아진 게 없다"라는 MC 김구라의 말에 "오빠도 별로다"라며 응수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설리는 "이날 스케줄 때문에 행사장에 늦게 갔다"라며 "남아있는 옷들 중에서 골라서 선택권이 없었다. 비싼 협찬 의상이라 핀도 꽂지 못 했다"라며 해명을 덧붙였다.

한편 최자는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설리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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