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최자, 겸손 발언 "힙합신의 원빈? 얼마나 갖다 붙일 게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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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겸손 발언 "힙합신의 원빈? 얼마나 갖다 붙일 게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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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자 겸손 발언 재조명

▲ '힐링캠프' 최자 겸손 발언 재조명 (사진: SBS '힐링캠프')

'힐링캠프' 최자가 화제인 가운데, 최자의 겸손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최자가 속한 그룹 다이나믹듀오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최화정은 최자에게 "미모에 물이 올랐다"라고 칭찬했고, 이에 개코는 "어제 잡지사 에디터를 만났는데 최자가 힙합신의 원빈이라고 하더라. 나도 사실상 어렸을 때 최자의 흑역사를 많이 봤기 때문에 아직 인정하기 힘들다. 그런데 패션계에서 인정했단 건 미남 계열로 인정해야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최자는 "이게 힙합신의 슬픈 현실이다. 얼마나 갖다 붙일 게 없었으면"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자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연인 설리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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