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가 화제인 가운데, 박진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박진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진희는 "첫사랑과 1년 만나고 4년 헤어지고 다시 1년을 만나 총 6년간 함께 했다. 그래서 워낙 특별했다"라며 "근데 나와 헤어진 뒤 곧바로 결혼 소식을 들었고 정말 화가 나서 술을 마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진희는 "결혼식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라며 "그래서 이후 복수하기 위해 방송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TV에 내가 나오면 그 사람이 계속 날 볼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남 며느리 특집 2탄'으로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판사 남편과의 돈독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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