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정상훈, 처가에서의 일상 깜짝 고백 "술부터 찾는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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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상훈, 처가에서의 일상 깜짝 고백 "술부터 찾는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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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정상훈 깜짝 고백

▲ '비정상회담' 정상훈 깜짝 고백 (사진: SBS '자기야'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정상훈의 깜짝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상훈은 지난 3월 5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 출연해 처가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정상훈은 "처갓집이 한우곱창집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장모님이 한우곱창집을 하셔서 내가 자고 있으면 깨워서 껍질 좀 벗기고 서빙하라고 시킨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상훈은 "그걸 몇 번 당하다 보니 술부터 찾는다. 술을 먹고 자면 푹 잠든다"라며 "무조건 잠든 척 한다"고 털어놨다.

이날 정상훈은 '사위가 연예인인데 매출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을 받고 "평택에 있는데 목이 안 좋다. 음식 골목에 있으면 좋을 텐데 바로 옆에 문방구가 있다. 그 옆에 또 문방구가 있다. 그 앞에는 미용실이 있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정상훈은 가짜 3개국어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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