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박진희의 솔직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진희는 지난 9월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혼전임신한 질문을 받았다.
당시 MC 이영자는 "결혼 6개월 만에 출산했다. 아이가 생겨서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냐"고 물었고, 박진희는 "결혼 준비 중에도 임신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진희는 "남편이 임신 사실을 알고 안 좋아하면 어쩌나 걱정도 했다. 다행히 너무 좋아하더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임신은 몰랐어도 혼전에, 그런 쪽으로 프리한 편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진희는 "자유로운 편은 아니지만 수녀 마인드는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진희는 빗물을 받아 청소용으로 쓴다며 '알뜰 주부'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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