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이 올해 주민 ‘안전’을 위해 각별히 노력한 결과 다수의 표창 수상으로 나타났다.
2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실시된 각종 안전 분야 업무평가에서 ▲충남도지사 기관표창 2개 ▲공무원 국민안전처장관표창 3개, 충남도지사표창 6개, 청양군수 표창1개 ▲일반인 국민안전처장관표창 1개, 충남도지사표창 1개 등 총 14개의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도내 15개 시·군 상대평가에서 거둔 월등한 성과로 을지연습 우수기관과 하천정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관내 까치내 유원지가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올해의 물놀이 안전명소로 선정됐다.
군은 청정하고 수려한 경관을 지닌 까치내 유원지를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119수상시민구조대, 의용소방대 등 긴밀한 민간협력체계를 통해 자율적ㆍ체계적으로 안전관리망을 구축했다.
이석화 군수는 “매년 업무평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과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힘쓴 노력의 결과”라며 “단순 실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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