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에서 일일 MC로 나선 정지원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신소율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해 정지원 아나운서와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신소율은 "정지원이 아나운서가 돼서 놀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신소율은 "처음에는 KBS에서 잘못 뽑았다고 생각했다"라며 "정지원은 스무 살 때와 달라진 것이 없다. 인생에 브레이크가 없다"고 폭로했다.
이어 신소율은 "다음날 방송 있는 것을 뻔히 아는데도 전화해보면 술을 마시고 있더라"라고 깜짝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7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방송인 송해와 함께 KBS1 '전국노래자랑-2015 연말 결선' 진행을 맡았다.
이날 정지원 아나운서는 송해를 향해 '오빠'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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