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지현, 깜짝 고백 "남편 때문에 이석증 생겨, 원인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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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지현, 깜짝 고백 "남편 때문에 이석증 생겨, 원인은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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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지현 깜짝 고백 재조명

▲ '런닝맨' 이지현 깜짝 고백 재조명 (사진: SBS '런닝맨')

'런닝맨' 이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이지현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지현은 "남편 때문에 이석증이 생겼다.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말문을 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지현은 "남편은 뭐든지 중간은 없고 1등만 있다"라며 "술도 1등, 늦게 들어오는 것도 1등. 우리 남편은 뭐든 1등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앙내기도 했다.

한편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지현이 앤디만을 위한 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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